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'독서국가'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전략을 담은 '독서도시 수원' 비전을 선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준 수원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,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빠른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선포식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과 시민, 도서관, 학교 대표 등이 참석해 '독서도시 선언문'을 함께 낭독하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를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수원시는 앞으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와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평생 독서, 그리고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독서를 3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나태주 시인의 '너를 아끼며 살아라'를 비롯한 5권의 책을 '2026 수원시민 올해의 책'으로 선정하고 공연과 강연 등 시민 참여형 독서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109103503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